오성민 : null.._#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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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오성민 : null.._#017
판매가 700,000원
상품간략설명 작업노트:
흰종이 위에 선을 긋는다.
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종이 위에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선들로 가득찬다
그와중에 어긋난 선은 지우개로 지운다.


사이즈
60x60cm
110x110cm
프레이(액자)
Wooden Frame


작품년도:
2012년

프린트방법(Method):
Archival Pigment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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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노트:
흰종이 위에 선을 긋는다.
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종이 위에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선들로 가득찬다
그와중에 어긋난 선은 지우개로 지운다.


사이즈
60x60cm
110x110cm
프레이(액자)
Wooden Frame


작품년도:
2012년

프린트방법(Method):
Archival Pigment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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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글

[null..]

흰종이 위에 선을 긋는다.
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종이 위에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선들로 가득찬다.
그와중에 어긋난 선은 지우개로 지운다.
하지만 지워진 자리에는 선 자국과 지우개로 지운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그 위에 또 선을 긋는다.
흰종이 위에 선이 그어지듯이 인간은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를 형성해 나간다.
경험은 시간 흐름에 따라 내면에 침식된다.
어긋난 선이 그렇듯 삶에서 지울 수 없는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다.
말하지 못하고 가슴 깊숙이 잊고 싶은
기억, 이러한 기억은 회피하거나 타인이 알아차릴까라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은 채로 살아간다.
‘없었던 일처럼 잊는 것이 가능할까?’
인간은 일상에서 많은 기억을 덮어두고 산다.
불현듯 덮어 두었던 기억이 찾아올때면 평소와는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불완전한 기억 일수록 두려움에 가까운 감정을 느끼게된다.
기억을 잊고 현실에 만족한 채 살아간다고 하여도
기억은 지우개로 지운것과 같이 흔적을 남긴다.
인간 내면에 각인되어지는 기억의 흔적을 고찰하는 ‘Null..’
작업은 내면 영역에 희미하게 남겨진 기억의 잔재를 사진으로 재현 하였고
기억의 흔적을 표현하고자 필름 위에 스크래치를 내어서 형상화 하는 재연 방식을
택함으로서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흔적을 의식의 표면 위로 끌어올리는 작업이다.
‘두려움. 또 다시 반복할까란 두려움.’
누구나 실수를 하고 결과에 부끄러워하고 후회와 자책을 하며 살아간다.
과거가 있기 때문에 현재가 존재 하듯이 ‘Null..’을 통해
삶을 스스로가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작가 소개

오성민

[학력]

2015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 수료
2009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순수사진학과 졸업







[단체전]

2017    [2017 LIFE] 공모선정작가전, Gallery LIFE, 서울, 한국 
2015    동강국제사진제, 거리설치전, 아홉번째 전시;영월의 정취, 강원도,  한국
2014     Post & Photo The 12th, Hongik Museum of Art, 서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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